여수해경은 허위서류로 국가 보조금을 챙긴
영어조합법인 대표 57살 박 모 씨와
감사 등 2명을 구속하고
이들과 공모한 공사 시공업체 대표와
담당 공무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해 1월 고흥에 14억원 규모의
김 가공공장을 짓는 과정에서
허위의 법인을 만들어
국고 보조금 8척 2천4백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시공업체 관계자들은
사업비의 40%인 자부담금 지급 능력이 없는
박 씨 등에게 허위의 입금 내역과
부풀린 공사 계약서를 작성해 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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