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올해
중국 관광객 10만명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일본 대지진 이후 대체 관광지를 찾는
중국인들이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내일(27)부터 닷새동안
중국 광동성에서 열리는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남도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하기로했습니다.
특히
중국 내륙 관광객이 볼 수 없는 섬과 바다,
일몰을 연계한 상품을 적극 알리고,
풍물놀이와 김치체험 등 17가지의
체험상품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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