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헌혈을 자원봉사로 인정하면서
학생들의 헌혈이 늘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2009년 7월부터 12월까지
헌혈에 참여한 학생은 만8천여 명이었지만,
자원봉사로 인정하기 시작한 지난해 7월부터는
같은 기간 2만 2천여 명이 참여해
19%이상 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혈액원은
부족한 혈액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한 인센티브 제도가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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