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4.27 재보궐 선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전남 선관위는 모레(28) 화순읍에서
시민과 사회단체 회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명선거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순천에서도
우체국 집배원과 택시기사 등으로 구성된
공명선거 이동홍보단 발대식을 열어
4.27 재보선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을 높여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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