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올해 어촌종합개발사업을
대폭 확대합니다.
전남도는 도내 어촌 정주환경 개선과
어민 소득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올해 어촌 종합개발사업에
작년보다 80억원이 늘어난 17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주요 어촌 종합개발사업 내용은
고흥 포두지역 호안 시설 등
7개 시.군의 15개 지역입니다.
한편, 전남도의 어촌 종합 개발 사업은
지난 1994년 처음 시행돼
지금까지 도내 모두 68개 지역에
2천34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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