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가게 321개 추가 선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5 12:00:00 수정 2011-03-25 12:00:00 조회수 1

동네 수퍼마켓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나들가게 사업의

지원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광주지방 중소기업청은

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에

321개 나들가게를 추가로 선정하고

다음달부터 자금 융자 등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올해부터는 특히

일반슈퍼형과 편의점형 등

점포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지난해

2백여개 동네수퍼가 나들가게로 선정돼

15% 안팍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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