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수퍼마켓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나들가게 사업의
지원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광주지방 중소기업청은
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에
321개 나들가게를 추가로 선정하고
다음달부터 자금 융자 등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올해부터는 특히
일반슈퍼형과 편의점형 등
점포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지도록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지난해
2백여개 동네수퍼가 나들가게로 선정돼
15% 안팍의 매출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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