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관광 숙박 수용능력 30% 불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5 12:00:00 수정 2011-03-25 12:00:00 조회수 0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기간 동안

여수의 관광객 숙박 수용 능력이

3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충조 국회의원은 최근

여수박람회 동안 하루 평균 5만 5천여명이

여수에 숙박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수용능력은 앞으로 완공될 호텔과 콘도를 포함해도 숙박예정 인원의 33%수준인

만 8천여명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에 따라,

율촌면 동양 아파트 등 신축 아파트 두 곳을

박람회 숙박시설로 활용하고

나무은행 부지를 텐트촌으로

이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숙박난 해소에 도움이 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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