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의 특산품인 댓잎 차가
참살이 열풍을 타고
유럽으로 수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주)대나무건강나라와
스위스에 본사를 둔 건강식품 유통업체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대나무 관련 식품 마케팅을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스위스 유통업체는 60톤의 댓잎차를 수입해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 각국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한편 대나무건강나라는
해마다 10만 달러 가량의 댓잎차를
유럽지역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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