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댓잎차 유럽 수출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6 12:00:00 수정 2011-03-26 12:00:00 조회수 0

담양의 특산품인 댓잎 차가

참살이 열풍을 타고

유럽으로 수출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주)대나무건강나라와

스위스에 본사를 둔 건강식품 유통업체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대나무 관련 식품 마케팅을

활성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스위스 유통업체는 60톤의 댓잎차를 수입해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 각국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한편 대나무건강나라는

해마다 10만 달러 가량의 댓잎차를

유럽지역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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