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타이어 우려 목소리 높아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7 12:00:00 수정 2011-03-27 12:00:00 조회수 0

장기화되고 있는

금호 타이어 노사의 대립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는

호남의 대표기업으로 지역 경제 전체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는 금호 타이어 노사가

슬기롭게 이견을 극복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권고문을 통해 "노사는 수레의 양바퀴와

같은 숙명적 관계임을

감안해 상생과 타협의 정신으로 협상해 달라고

사측과 노조에 당부했습니다.



한편, 광산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적절한 시기에 현장을 찾아가 중재 등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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