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강진, 보건부 음식 특화거리 선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7 12:00:00 수정 2011-03-27 12:00:00 조회수 0

담양 '죽순 푸드빌리지'와 강진의

'청자골 한정식 맛길'이

보건복지부 지역특화사업 시범거리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음식문화 개선 특화거리를 공모한 결과

담양의 죽순 푸드빌리지와 강진의

청자골 한정식 맛길이

전국 20개 시범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담양과 강진에는

간판정비와 조형물 설치, 위생찬기 등이

지원되고, 특화거리 음식점에서는

음식문화 개선사업도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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