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 소기업 금융지원, 희망드림론 4월부터 시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7 12:00:00 수정 2011-03-27 12:00:00 조회수 0

자금이 열악한

영세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금융지원제도인 '희망드림론'이

다음달부터 시행됩니다.



금융지원 대상은

금형과 용접, 열처리산업 등

6대 산업에 종사하는 소기업과 소상공인들로

보증규모는 최고 1억원인데

1년 거치 4년 분할로 상환하면 됩니다.



전라남도는 '희망드림론' 취급기관인

새마을금고의 출연금이 확정되는 대로

4월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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