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산하 한 기관장이
직원들을 사적인 일에 동원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최근 A기관장이
장성에 있는 자신의 전원주택에
장학사와 직원 등을 동원해 감나무 가지치기등
사적인 일을 시킨 사실이 확인돼
징계 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A 기관장은 집 근처 수련원에
출장 가면서 시골집에 들렀을 뿐
개인적 일을 시킨 사실이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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