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5호기가 변전소 고장으로
1시간여동안 출력 감소 현상이 나타났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영광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신남원 지역 변전소에
조류 분비물이 쌓여 고장이 발생해
영광원전 5호기의 출력이 한때
30%대로 떨어졌습니다.
이같은 출력 감소는 영광원전과 신남원지역
변전소를 잇는 전선에 조류 분비물이 쌓이면서
발생한 것으로 원전측은
원전의 안전과는 상관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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