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로
광주 모 경찰서 소속 서 모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 경위는
어젯밤 8시 30분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콜농도 0.146의 만취상태에서 운전하다
이를 목격한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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