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참조기 백 마리 한 상자 가격이
사상 최고가인
78만 원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지난 해 28만원 선에 거래되던
백 마리 조기 상품 한 상자 위판 가격이
68만 원에서 최고 78만 원으로
무려 3배 가까이 뛰었고
백35 마리 한 상자 값도
35만 원에서 44만 원으로
지난 해보다 크게 올랐습니다.
수산업계는
조기 어획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0% 정도 많지만 구제역과 AI여파로
수산물 소비가 늘면서 가격도 뛴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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