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AI여파 봄 조기 가격 사상 최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7 12:00:00 수정 2011-03-27 12:00:00 조회수 0

봄 참조기 백 마리 한 상자 가격이

사상 최고가인

78만 원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지난 해 28만원 선에 거래되던

백 마리 조기 상품 한 상자 위판 가격이

68만 원에서 최고 78만 원으로

무려 3배 가까이 뛰었고

백35 마리 한 상자 값도

35만 원에서 44만 원으로

지난 해보다 크게 올랐습니다.



수산업계는

조기 어획량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0% 정도 많지만 구제역과 AI여파로

수산물 소비가 늘면서 가격도 뛴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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