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수수 의혹 전남 모 단체장 부인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8 12:00:00 수정 2011-03-28 12:00:00 조회수 1

광주지검과 전남지방경찰청은

전남지역 모 기초단체장 부인 A씨가

공무원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돈을 받은 정황이 포착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경은 A씨가 공무원 채용을 대가로

천만원을 받았다는

구체적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 증거를 보강하는 등

혐의 입증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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