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영광원전을 방문해
안전관리 체계 등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정평은 영광원전의 안전 매뉴얼과
주민 대피 매뉴얼 등에 대한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안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원전측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원전의 방재 체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이같이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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