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이
전남에서 살지 않으면
교장 교감을 비롯한 주요 보직 승진 또는
임용에서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장만채 도교육감은
내년부터 인사규정을 개정해
전남지역에 살지 않으면
교감, 교장, 지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
주요 보직에 임명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헌법에 거주의 자유가 보장돼 있기 때문에
전남지역 거주자들에게 상대적으로 높은
가산점을 주는 방식을 도입할 방침입니다
인사에서 전남 거주자를 우대키로 한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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