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광학 소재 기술을 보유한
미국 RMI사가 광주에 진출합니다.
RMI사는 오늘 광주시와 투자 협약을 체결하고
평동 외국인투자지역에
올해 상반기부터 4천만불을 투자해
야간 투시용 첨단렌즈를 생산하는 공장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콜로라도주 라파에트에 소재한 RMI사는
50년 이상 광학 소재 개발에 전념해온 업체로
적외선 광학용 소재인 징크셀레나이드 제조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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