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교향악단의
해외 지휘자 초청 공연이
보다 활발해 질 전망입니다.
크리스티안 루드비히 광주시향 상임지휘자는
시향 연주자들과 시민들을 위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특별한 특별한 게스트를 초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위해 유럽 등지에서 활약중인 명망있는
지휘자를 섭외하고 있다며 첫 해외 지휘자 초청 공연은 오는 6월 3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루드비히 광주시향 상임지휘자는
다음 달 1일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을
통해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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