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급난 단독주택 거래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8 12:00:00 수정 2011-03-28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 아파트 구하기가 어려워지면서

단독주택의 거래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신문인 사랑방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매물은

16만4천여 건으로 전년에 비해 73% 증가했고

매매가 이뤄진 건수는 3천4백여 건으로

전년보다 10% 증가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아파트 공급이 달리면서

단독주택 거래가 늘고 있다며

특히 165㎡이상의 중대형 단독주택은

임대사업을 하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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