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정보화 마을이
다문화가정을 위한
무료 화상 상봉장으로 활용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9)부터 이틀동안
해남 두륜산버섯정보화마을에서
정보화마을 관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가정을 위한
화상 상봉장 프로그램을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전남지역 48개 정보화마을에서
결혼 이주 여성들이 모국의 가족들과
무료로 화상 통화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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