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경주장 부지에 대한
감정 평가가 조만간 정상화될 예정이어서
양도양수 절차가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농어촌공사가 F1 경주장이 들어서있는
삼포지구에 대한 감정평가를
한국감정평가원이 다시 맡아달라는 공문을
최근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조치는 한국감정원이
농어촌공사와 전라남도의 입장차가
너무 크다는 이유로
삼포지구에 대한 감정 평가를 포기한 지
두달 만에 내려진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감정원이
삼포지구 감정평가를 조만간 착수할 예정이어서
F1경주장 부지 양도양수 절차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