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원 보호 구역의 주민들에게
국비가 지원됩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상수원 관리지역에 토지를 소유하고 있어
재산권 행사를 제약받는 주민들에게
133억원 가량의 국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주암호 등 8개 상수원관리지역에
토지를 소유하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주민 7천여명으로
창고 신축과 자재 지원은 물론
공과금과 생활물품 등 현물로도 직접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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