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막대한 지진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를 돕기위해
6천여만원의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5일부터 일주일동안
시청과 자치구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성금 6천 6백만원을
일본 센다이시 돕기에 써달라며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한편,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일본 지진 피해 돕기 모금에
시민들과 지역 기업들의 참여가 이어져
지금까지 3억여원의 성금이 모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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