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마트서 생필품 훔친 모녀 덜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9 12:00:00 수정 2011-03-29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대형할인마트에서

생필품을 훔친 38살 조모씨와 어머니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조씨 모녀는 지난 24일,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마트에서

돼지갈비와 통조림, 양말 등

20여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조씨가 CCTV 사각지대에서 물건을 가방에 넣고,

어머니는 망을 보는 수법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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