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대형할인마트에서
생필품을 훔친 38살 조모씨와 어머니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조씨 모녀는 지난 24일,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마트에서
돼지갈비와 통조림, 양말 등
20여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조씨가 CCTV 사각지대에서 물건을 가방에 넣고,
어머니는 망을 보는 수법을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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