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미술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로
40대 작가 7명이 그룹전을 열고 있습니다.
광주 유스퀘어 갤러리에서
다음 달 1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중견 작가들이 '합시다'라는 주제 아래
회화와 사진, 미디어아트와 사진 작품 등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참여 작가 7명은
강운, 김상연, 손봉채, 이매리,
이이남, 이정록 정광희씨 등입니다.
이들 작가들은 전시에 앞서
광주 미술의 내실을 다지고,
외연을 확대하자는데 뜻을 같이하고
'운동'이라는 모임을 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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