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이 남악신도시로 간 이후
도청 공무원들의 이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말 기준으로 전남도청 공무원
천 293명 가운데 86%인 천 115명이
무안 남악리를 중심으로 목포권으로
이주했습니다.
이는 박준영 지사가
이주자 승진 우대를 지시했기 때문으로
지난 해 하반기 승진자 60명 가운데
가족과 함께 목포권으로 이주한 직원 33명이
승진대상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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