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 공무원 전남권 이주 86.2%로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29 12:00:00 수정 2011-03-29 12:00:00 조회수 1

전남도청이 남악신도시로 간 이후

도청 공무원들의 이주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말 기준으로 전남도청 공무원

천 293명 가운데 86%인 천 115명이

무안 남악리를 중심으로 목포권으로

이주했습니다.



이는 박준영 지사가

이주자 승진 우대를 지시했기 때문으로

지난 해 하반기 승진자 60명 가운데

가족과 함께 목포권으로 이주한 직원 33명이

승진대상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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