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5개 구청장이
정부의 취득세 감면 조치에 대해
정면으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지역 5개 구청장들은
오늘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부동산 거래에 따른
취득세 50% 감면 조치에 따라
243억원의 세입 감소가 발생한다며
부동산 대책을 위해 지방세를 희생시키지
말라고 주장했습니다.
5개 구청장들은 또,
양도소득세 감면 등 중앙과 지방이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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