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에게 문자메시지 보낸 3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30 12:00:00 수정 2011-03-30 12:00:00 조회수 0

전남지방경찰청은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1위를 한

여론조사 결과를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선거구민에게 보낸 혐의로 33살 A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이달 초

순천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자인

B씨의 선거 사무소에서

유권자 6명에게 B씨가 1위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를 동시에 문자메시지로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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