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1위를 한
여론조사 결과를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선거구민에게 보낸 혐의로 33살 A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이달 초
순천 국회의원 보궐선거 예비후보자인
B씨의 선거 사무소에서
유권자 6명에게 B씨가 1위를 기록한
여론조사 결과를 동시에 문자메시지로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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