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하창고서 방화추정 화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30 12:00:00 수정 2011-03-30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8시쯤,

광주시 서구 양동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주방용품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32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7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출입문이 잠긴 창고 내부에서

불이 시작됐고

창문이 깨져있었던 점 등을 토대로

방화로 인해 화재가 난 것이 아닌가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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