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 항공기 운항 차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31 12:00:00 수정 2011-03-31 12:00:00 조회수 1

밤과 낮의 기온이 크게 벌어지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특히, 영산강을 끼고 있는

광주 공항 주변에는 가시 거리가

4백미터에 불과합니다.



이에 따라 오전 7시 광주에서 김포로 향하는

여객기 운항이 취소되는등

모두 4편의 항공기가 결항됐습니다.



기상청은 밤과 낮의 기온차이가

15도 이상 나면서 내륙 지역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었다며

오전중에 모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안개 뒤에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광주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20도로 평년보다 4도 가량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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