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기업들은
이번달(4월) 경기가 다소 침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매출액 20억원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를 조사한 결과
이번달 업황 전망지수는 101로
기준치인 100보다는 높았지만
지난달보다 4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제조업체의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원자재 가격 상승를 꼽은 기업이
39%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내수 부진과
인력난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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