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수입되는 수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수산물 원산지 표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일본 원전의 방사성 물질 누출 사태로
수산물에 대한 불신이 커짐에 따라
오늘(4/1)부터 한 달동안
수산물품질검사원 등과 함께
합동 특별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단속에서는 일본에서 수입되는
활돔과 생태, 고등어 등을 중심으로
원산지표시 위반여부가 집중점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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