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4 릴레이 희망의 마라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31 12:00:00 수정 2011-03-31 12:00:00 조회수 0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1004킬로미터를 달리는

희망의 마라톤이 진행되는 가운데

마라톤 참가자들이

전남지역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19일 울산에서 시작한

희망의 마라톤 참가자들은

오늘 구례와 곡성을 거쳐

내일은 광주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1004 희망의 마라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별 구간이 함께 달리는 릴레이 방식으로

다음달 16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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