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1004킬로미터를 달리는
희망의 마라톤이 진행되는 가운데
마라톤 참가자들이
전남지역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19일 울산에서 시작한
희망의 마라톤 참가자들은
오늘 구례와 곡성을 거쳐
내일은 광주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1004 희망의 마라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별 구간이 함께 달리는 릴레이 방식으로
다음달 16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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