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입점저지 대책위, 서울 항의방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3-31 12:00:00 수정 2011-03-31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구 매곡동 이마트 입점과 관련해

지역의 시민단체와 정치인들이

이마트 서울 본점을 방문했지만

서로 입장차만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마트 입점저지 대책위는

김재균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과

곽정숙 민노당 의원 등과 함께

오늘 서울 이마트 본사를 찾아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입점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이마트 측은

입점 철회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알려져 면담은 큰 소득 없이 끝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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