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크리스티안 루드비히 씨가
광주시립교향악단을 이끌고
음악 애호가들에게 첫 선을 보였습니다.
어젯 밤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시향의 정기 연주회에서
루드비히씨는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황제'와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을 차례로 들려주며
광주에서의 첫 무대를 장식했습니다.
루드비히씨의 이번 취임 연주회에는
피아니스트 이진상씨가 협연자로 나서
자신만의 연주세계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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