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42.195km 생태탐방로 조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1 12:00:00 수정 2011-04-01 12:00:00 조회수 1

보성군이

녹차밭과 공룡공원 등을 잇는

총 길이 42.195km의

생태 문화탐방로를 조성합니다.



보성군은 회천 봇재다원에서 율포솔밭해변 등을

잇는 1구간 등 총 4개 구간의

탐방로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보성군은 명칭공모를 통해 탐방로 이름을

'다향길'로 확정하고 내년까지 총 30억원을

들여 길을 가꿀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