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중견건설 업체인
남영건설이 광주지법에
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시공 능력 평가액 1369억원인 남영건설은
전국 146위, 광주전남 11위의 건설사로
최근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법정관리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원은 조만간 대표이사 심문과 현장검증 을
거친 뒤 법정관리 개시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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