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200여마리 폐사, 원인조사 나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1 12:00:00 수정 2011-04-01 12:00:00 조회수 1

도심 하천에

물고기 수백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자치단체가 원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과 운남동 사이의

풍영정천에서

붕어와 잉어,미꾸라지 등

물고기 200여마리가 폐사한채 발견됐습니다



광주시와 광산구는

하천 상류의 공단에서

알칼리성 물질이 유입된 것으로 보고

공단 입주 업체 등을 대상으로

폐수 무단 배출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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