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를 몰고가다 화물차를 들이받아
부인과 자녀등 일가족 3명을 숨지게 했던
교통 사고의 운전자는
당시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국과수 감식 결과,
운전자 42살 김모씨가 혈중 알콜농도
0.175%의 만취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경찰은 교통사고특례법 위반혐의로
운전자 김씨에 대한
구속여부를 검토중입니다
김씨는 지난 23일 새벽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에서 길가 화물차를
들이받아 부인과 자녀 2명을 숨지게 해
경찰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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