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사망 교통사고 운전자 음주운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1 12:00:00 수정 2011-04-01 12:00:00 조회수 2

승용차를 몰고가다 화물차를 들이받아

부인과 자녀등 일가족 3명을 숨지게 했던

교통 사고의 운전자는

당시 음주상태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국과수 감식 결과,

운전자 42살 김모씨가 혈중 알콜농도

0.175%의 만취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경찰은 교통사고특례법 위반혐의로

운전자 김씨에 대한

구속여부를 검토중입니다



김씨는 지난 23일 새벽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에서 길가 화물차를

들이받아 부인과 자녀 2명을 숨지게 해

경찰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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