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장난 전화 없었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1 12:00:00 수정 2011-04-01 12:00:00 조회수 0

만우절인 오늘 119에 걸려온 장난전화가

거의 없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 소방본부와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만우절 오늘

장난 전화나 허위 신고 전화는

거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도 소방본부는

장난전화를 하면 쉽게 적발되고,

과태료까지 문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져

만우절 허위전화는 없었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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