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전남 지역 상장사 가운데
유가증권 시장은 흑자로 전환되고
코스닥시장은 적자를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12월 결산법인 13개사에 대한
지난해 영업실적을 분석한 결과
영업이익은 3천254억원으로
지난해 613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바뀌었습니다.
순이익도 2천 428억원으로
지난해 2조 9천 667억원의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반면 코스닥시장 7개사는
전년도에 이어 또다시 231억원 적자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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