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데스크.1004릴레이 마라톤 주자들 장성 도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1 12:00:00 수정 2011-04-01 12:00:00 조회수 1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마음이 되는

1004 릴레이 희망 마라톤 주자들이

오늘 광주를 출발해 장성에 도착했습니다.



1004 릴레이 희망마라톤 참가자들은

오늘 오전

광주시청을 출발해 장성군청을 거쳐

장성북중학교까지의 40km 구간을 달리고

경주 15일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문화방송이 창사 50주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마련한

이번 마라톤은 한달동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져

울산에서 광주를 거쳐 서울까지

1004km 구간에 걸쳐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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