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마음이 되는
1004 릴레이 희망 마라톤 주자들이
오늘 광주를 출발해 장성에 도착했습니다.
1004 릴레이 희망마라톤 참가자들은
오늘 오전
광주시청을 출발해 장성군청을 거쳐
장성북중학교까지의 40km 구간을 달리고
경주 15일째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문화방송이 창사 50주년 기념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마련한
이번 마라톤은 한달동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데 어우러져
울산에서 광주를 거쳐 서울까지
1004km 구간에 걸쳐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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