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흡연과 비만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가
'2010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한 결과
전남지역 주민들의 흡연율은 23.5%로
전국 평균인 25.4%에 비해
1.9% 포인트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성인 고위험 음주율도
전국 평균인 14.9%보다 4.1% 포인트 낮은
10.8%로 조사됐고, 영암과 강진군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걷기 실천율과 안전의식 등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조사돼
개선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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