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흡연*비만율 전국 평균 밑돌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1 12:00:00 수정 2011-04-01 12:00:00 조회수 1

전남지역의 흡연과 비만율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가

'2010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한 결과

전남지역 주민들의 흡연율은 23.5%로

전국 평균인 25.4%에 비해

1.9% 포인트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성인 고위험 음주율도

전국 평균인 14.9%보다 4.1% 포인트 낮은

10.8%로 조사됐고, 영암과 강진군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걷기 실천율과 안전의식 등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조사돼

개선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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