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 산불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2 12:00:00 수정 2011-04-02 12:00:00 조회수 0

건조한 날씨 속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보성군 미력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8 헥타르를 태우고

4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당국은 폐기물을 소각하다가

불이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후 2시 30분쯤에도

담양의 한 야산에서

성묘객 실화로 보이는 불이 나

산림 0.1 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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