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축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올들어 3월말까지
광주 전남의 음식점과 판매업소
6천여 곳을 단속한 결과
모두 307개 업소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해오다 적발됐습니다.
또 위반 업소 수가 작년보다 15% 증가한 가운데
적발된 업소의 71%는 음식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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