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표시 위반 여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3 12:00:00 수정 2011-04-03 12:00:00 조회수 0

농수축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올들어 3월말까지

광주 전남의 음식점과 판매업소

6천여 곳을 단속한 결과

모두 307개 업소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해오다 적발됐습니다.



또 위반 업소 수가 작년보다 15% 증가한 가운데

적발된 업소의 71%는 음식점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