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에 투자 의사를 밝힌 업체들이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에 투자한 30개 업체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달부터 570여 명을 모집한다는 내용의
채용 공고를 냈지만
현재까지 지원자는
필요 인력의 40%에도 못미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전라남도는 노동청과 중소기업청 등에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시군 관계자 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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