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 자동차 가로수 들이받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4-03 12:00:00 수정 2011-04-03 12:00:00 조회수 0

오늘 아침 7시 30분쯤,

광주시 주월동에서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 옆으로 넘어져

운전자 박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박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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