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밤
목포시 옥암동에서 24살 김모씨를 위협해
인근 공사장으로 끌고간 뒤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40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범행 직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박씨가 현장에 떨어뜨린 안경을 단서로
근처 공사장에 숨어있던 용의자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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